블로그를 하다보면 내가 어떤 글과 주제로 작성하는게 좋을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고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헷갈릴때도 있죠
저도 엄청난 수익을 거둔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먼저 시작한
입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블로그로 무엇을 해야할까요?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체험단, 기자단, 애드센스, CPA 등등
말이죠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공동구매를 통해 거액을 벌어들이는걸 보면 우리도 뭔가
팔아야하나 싶습니다.
쿠팡파트너스? 어필리에이트? 무언가 팔아야할까요? 뭘 파는게 좋을까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장기간 돈을 꾸준히 벌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상위노출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가가 높은 글을 팔아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말이죠
무엇을 팔아야할까요?
강의팔이는 물론 경험 많은 블로거들은 고단가 키워드의 글을 써서 상위노출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고단가 키워드라고 하면 경제, 금융 키워드가 가장 머리에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대출, 신용카드, 지원금 등등.. 하지만 이런 키워드 글이 단가가 높은건
맞는걸까요?
무턱대고 글을 작성했다가는 스팸 사이트로 낙인 찍힐수도 있고, 실제 고단가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본인이 다양한 글을 작성하고 노출시켜봄으로써 사람들이 들어왔을때 단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애널리틱스, 구글 서치콘솔 등에서 자신의 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면서 파악해야합니다.
유튜브에서 알려주는 블로거면 누구나 다 아는 그런 키워드로는 돈을 꾸준히 벌 수
없습니다.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 단가가 높은 글을 작성했다고해도
안팔리면 끝입니다.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 좋은 글을 읽어주고, 본문의 광고를 클릭해줘야 돈이
되는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효율적으로 사람들이 내 글로 들어올수 있을까요?
초보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글을 1~2개 작성하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상생지원금에 대한 글을 작성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제목에 상생지원금 신청방법, 대상, 조건.. 등 온갖 키워들을 다 붙여서
작성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안들어온다고 실망합니다.
본인도 이런 자신의 모습이 이상했는지 글을 하나더 써 봅니다.
그러나 여전히 검색엔진에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정성들여 작성한 글을 날려버립니다.
방금 작성한 단가가 높은 글은 모든 사람들이 노리기 때문에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글을 작성해서 노출이 안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유명한 강의팔이도 당연히
못합니다.
관련글 작성하기
글을 한개 작성하고 그만두는게 아니라 관련 글들을 작성해야 합니다.
머니(Money) 사이트가 상생지원금 신청방법, 대상, 조건이라는 글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머니사이트로 들어올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계속 뚫어야 합니다.
이런걸 거미줄 친다는 이상한 강의하는 인간이 있는데 그거랑은 다릅니다.
그건 정보를 안주고 이상한 버튼 만들어서 뺑뺑이 돌리는 방법이죠... 한심한
방법이니 하지마시고
상생지원금 신청 실패 후 재신청 후기, 상생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방법 등등
상생지원금의 경쟁이 약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공략하면서 머니 사이트로 내부링크를
연결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안내하는겁니다.
앞에 말한 거미줄이랑 다르죠? 정답은 줘야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말이죠...
